연세드림치과

임플란트와 물방울 레이져의 허와 실

드림테크 2008. 7. 16. 16:23

임플란트의 장점은, 주위치아를 보존 할 수 있고, 발음과 저작 능력이 좋아 지며, 과거 치료에 비해 훨씬 심미적 입니다.   뿌리 부분을 만들어 저작력이 뼈에 전달 되므로 뼈가 오래 동안 유지 된답니다.  또한 이를 상실 했다는 정신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답니다.

 

임플란트는 잔존 뼈 와 전신 상태에 따라 하지 못할 수 도 있답니다.

 

임플란트의 수술 방법은 잇몸을 절개 한후 치조골에 드릴로 구멍을 낸후 뿌리 부분을 넣고 3-6개월 기다린 후 상부에 보철물을 올리면 됩니다. 요즘엔 임몸을 절개하지 않고 수술이 가능해져서 붓지도 않고 피도 나지 않습니다.

 

혹시,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, 또는 무통 수술에 대한 것 이라면 과대 광고 임을 알려 드립니다.

 

단지 통상적인 마취를 한후 일부 레이저를 이용해서 잇몸이나 뼈를 삭제 할 수는 있으나, 통상적인 드릴 작업다시 해야만 임플란트를 식립 할 수 있습니다.

 

레이저를 이용하면 보다 정밀하게 할 수 있다고 하는 치과도 있으나 반대로 레이저는 드릴 보다 더 부정확하며 수술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립니다. 

  

========아래는 과대광고로 물의를 일으킨 제품에 대한 내용 입니다.=====

 

 

 

 
< 물방울 레이저의 과대 광고 안내문 >
 
다음은 물방울레이저와 관련된 신문 기사를 퍼온 글입니다.
 
“물의 일으켜 죄송합니다” 물방울레이저 판매업체, 일간·전문지 사과문 게재
 
과대광고 등으로 치과계에 물의를 일으킨 물방울레이저 판매업체가 조선일보 등 일간지와 치의신보를 비롯한 치과계 전문지에 정식으로 사과문을 게재했다.
물방울레이저 판매업체의 대표이사 A씨는 지난 3일자 조선일보(6면)와 매일경제(16면)에 박스광고(9×17Cm) 형태로 게재된 사과문을 통해 치과계에 물의를 일으킨데 정중히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다.
이 사과문은 9일자 치의신보 전면을 비롯해 치과신문, 치학신문 등 3개 치과계 전문지에 게재됐다.
대표이사 이름으로 게재된 사과문에서 “일부에서 무통증, 무출혈, 무마취의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 되고, 임프란트 시술의 전 과정이 물방울레이저만으로 행해지는 것처럼 광고됨으로써 어려운 여건에서도 좋은 진료를 베풀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고 계신 여러 치과의사 선생님들께 심려를 끼치고 물의를 일으킨 점을 정중히 사과드린다”고 밝혔다.

회사측은 또 “향후에는 ‘무통증, 무출혈, 무마취’ 등의 과대광고 표현을 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이러한 사태가 또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