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입력 2009-05-11 15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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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브릿지는 좌우의 건강한 이를 기둥으로 갈아서 인공치아를 걸어두는 방식으로 오래 쓸 경우 갈아낸 옆 치아에 무리가 와서 통증이 있을 수 있다는 단점이 지적되어 왔다. 또 틀니는 뺐다 끼웠다 할 수 있는 대신 이물감이 느껴지고 적응하는 기간이 조금 길다는 점이 그렇다.
반면 임플란트는 치아가 상실된 자리에 새로운 치아를 심는 것으로, 양 옆의 치아를 갈아내지 않고도 자연치아와 같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
그런데 기존의 임플란트 시술방법은 메스로 잇몸을 절개하고, 잇몸 뼈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서 치아를 식립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환자들은 임플란트 수술 후에 발생될 통증과 출혈 에 대한 부담감으로 미리부터 더 큰 고통을 감수해야만 했다.
이에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연세드림치과는 무통 임플란트 치료로 환자들의 수술시 통증과 함께 수술보다 앞선 걱정까지 한 번에 덜어주고 있다.
무통 임플란트 수술 기법은 기존 임플란트 시술의 단점을 보안해 간단한 마취로 수술이 가능하며 출혈도 적고 수술 후 회복도 빠를 뿐만 아니라 환자 자신이 임플란트를 심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장점으로 환자들에게 선호 받는 시술법으로 꼽히고 있다.
특히 무통 임플란트 수술 기법은 드릴링 실패의 위험이 없고, 열로 인한 조직 손상이 거의 없으며 통증 또한 거의 없으며 시술 기간을 훨씬 단축시킨다. 이 때문에 환자들 중 어떤 경우는 본인이 임플란트 수술을 했는지도 잊고 자연스럽게 생활할 정도라고 말한다.
이에 연세드림치과 김용범 원장은 "임플란트 수명은 반영구적으로 평균 10∼15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환자의 구강관리 능력과 씹는 습관, 턱뼈의 밀도 등 상황과 형편에 따라 다를 수 있다"며 "무통 임플란트를 통해 아무리 감쪽같이 임플란트를 심었다고 하더라도 시술 후에도 정기적인 검진과 치아 관리를 통해 치아와 잇몸의 상태를 항상 잘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"고 강조했다.
도움말: 안양치과 연세드림치과 김용범 원장
출처 : 연세드림치과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1&oid=098&aid=0002046801&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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